미하엘 셸레 – 소문 나를 파괴하는 정체불명의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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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사이에 돌아다니는 소문. 어쩌면 우리들이 내면적으로 그것을 즐기는 본는이 있는거 같다. 소문에 관해 궁금증이 있다면 책을 집어 들어라
미하엘 셸레 – 소문 나를 파괴하는 정체불명의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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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사이에 돌아다니는 소문. 어쩌면 우리들이 내면적으로 그것을 즐기는 본는이 있는거 같다. 소문에 관해 궁금증이 있다면 책을 집어 들어라
스티븐킹 – 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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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년동안 도전만 해보다가 결국 끝을 못봤던 원서 읽기에 있어 첫번째 끝을 보게된 소설.
영화를 보고 워낙 많은 논란이 일어나 원서의 느낌을 알아보기 위해 시작했음. 영화에선 보여지지 않았던 내용들이 있어 재미있게 읽었음. 허나 쉽게 읽히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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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하는 과정에서 내가 못보던 것을 보기위해 이 책을 집어들었으나 기대했던 내용보다 아주 부족한 컨텐츠를 만나게 되었다. 서점에 서서 몇십분동안 봐버리는 것이 좋은책.
마크펜 – 마이크로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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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대에 이루어지고 있는 사회적 파편들에 대해 분석한 책. 마케터와 사회적현상에 관심있는 사람에겐 좋음. 하지만 평범한 독자에게는 그리 큰 재미는 선사하지 않음
제레드 다이아몬드 – 총, 균, 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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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사고로 접근해 가는 방식이 무엇보다 신선했음. 지적 호기심 충족 보다는 사고의 전개과정이 매력적임.
시드니 쉘던 – Morning, Noon and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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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부에선 어떤 내용인지 갈피 잡지 못했다. 중간부 의외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후반부 흩어졌던 조각 퍼즐이 하나로 모인다.
원서를 처음으로 재미나게 읽었음
★★★★★★★
유대계 독일 작가 프란츠 카프카(Franz Kafka:1883-1924)가 젊은시절 친구에게 보낸 한 편지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고 한다.
“< 중략..> 책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기 때문에? 맙소사! 책을 읽어서 행복할 수 있다면 책이 없어서도 마찬가지로 행복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책이라면 아쉬운 대로 우리 자신이 쓸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가 필요로 하는 책이란 우리를 몹시 고통스럽게 해주는 불행처럼, 우리 자신보다 더 사랑했던 사람의 죽음처럼, 우리가 모든 사람을 떠나 인적없는 숲속으로 추방당한 것처럼, 자살처럼 우리에게 다가오는 책이다.
한 권의 책은 우리들 내면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가 되어야만 한다.“